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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강을 건너 세계 선교로 샘과 함께 왕진갑니다.



저는 전 세계 돌아다니며 집회를 합니다.

 

그리고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저의 변화된 인생과 사역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감동과 은혜가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말을 들을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따라왔을 뿐입니다.

 

저도 인생의 목적을 ‘성공’에 맞추어 살아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돈도 명예도 모두 얻어보았습니다. 호수가 있는 집에서 골프 카트를 타고 라운딩을 하고, 돈을 세다가 지쳐서 잠이 든 날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성공’했다고 했었던 그때, 누구도 저를 집회의 강연자로 초청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것 없이도, 많은 사람에게 도전을 주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에게 샘복지재단은 이러한 삶을 가능하게 해준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주님께서 하나를 보여주셨고, 저는 그 하나를 보고 따라갔습니다. 그렇게 따라온 길이 지금은 이렇게 넓은 길이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모든 분께 도전을 드립니다

 


 

샘복지재단은 우리 모두가 주님의 자녀로 살게 하시려고 세우신 당신의 도구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도구로 여러분에게 허락된 '가치'입니다.

샘복지재단의 주인은 오직 주님이시며, 이곳의 일꾼은 여러분입니다.

오직 생명 살리는 일에 '함께 일꾼'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샘복지재단 대표 박세록

외교부 허가 비영리법인┃기획재정부 승인 지정기부금단체
통일부 대북지원사업자┃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정회원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면제승인(20.02.07)
미국 재무부 대북제재 면제승인(20.05.21)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400-556311 

외교부 허가 비영리법인 ┃ 기획재정부 승인 지정기부금단체 ┃ 통일부 대북지원사업자(64호) ┃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면제승인(20.02.07) ┃ 미국 재무부 대북제재 면제승인(2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