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소개
Spiritual Awakening Mission
SAM은 1988년 북한의 초청으로 방북한 박세록 대표는 병원을 세워달라는 요청을 받아 한국 교회의 기도와 후원으로 1995년 11월 23일 평양시 제3인민병원을 세웠습니다.
이후 1997년 샘복지재단(SAMcare)을 설립하여 한국과 미국, 중국에서 북한 동포들을 먹이고, 입히고, 치료하며 생명을 살리는 일을 감당해왔습니다.
SAM 스토리
샘복지재단은 아가페(Agape)정신과 인도주의(Humanitarian) 관점에서 북한 동포들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주목하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1989, 북한초청으로 방북 후 북미기독의료선교회 창설
1989, 북한초청으로 방북 후 북미기독의료선교회 창설
북한초청으로 방북 후 북미기독의료선교회 창설 1995, 평양시 제3인민병원 개원, 외국인 최초 개복수술, 명예원장 임명
북한초청으로 방북 후 북미기독의료선교회 창설 1995, 평양시 제3인민병원 개원, 외국인 최초 개복수술, 명예원장 임명
2000~2021, 중국 단동복지병원 운영, 북•중 동포 무료의료복지사업
2000~2021, 중국 단동복지병원 운영, 북•중 동포 무료의료복지사업
2003~매년, '북한꼬마 사랑을 입다' 겨울나기 캠페인, 방한용품, 식품 지원
2003~매년, '북한꼬마 사랑을 입다' 겨울나기 캠페인, 방한용품, 식품 지원
2004~2011, 북한 전역 진료소 5,000곳에 사랑의 왕진가방 보급
2004~2011, 북한 전역 진료소 5,000곳에 사랑의 왕진가방 보급
2010~현재, 사랑의 왕진버스 한민족 동포 및 외국인근로자 이동진료서비스
2010~현재, 사랑의 왕진버스 한민족 동포 및 외국인근로자 이동진료서비스
2011~현재, SAM Care RUTF, 북한 영양불균형 어린이 건강개선사업
2011~현재, SAM Care RUTF, 북한 영양불균형 어린이 건강개선사업
2011~현재, 중국 동북3성 한인후손 우리말 교육지원사업 ' 민들레교실'
2011~현재, 중국 동북3성 한인후손 우리말 교육지원사업 ' 민들레교실'
SAM 사역
고립과 절망가운데 살아가는 북한 동포들에게 백 마디의 말보다 진실한 행함으로 한 걸음씩 다가섰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모두에게, 북한 동포들에게 동일하게 역사하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함께함으로써 복음적 통일의 길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21회
통일부 대북물자 반출승인 대북지원 횟수
(미주본부 대북지원 제외)
74만
32년간 의료지원 치료환자 수
(북한동포, 단위:명)
7만
사랑의 왕진가방 의약품 지원
(북한 전역 진료소 및 평양시 제3인민병원, 단위:개
100만
긴급영양식품 지원 갯수
(북한 어린이와 임산부, 단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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