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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홀씨가 되어 자라나는 한민족 동포 후손들에게 우리말과 전통문화, 도서교육을 통해 한민족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민족 문화를 계승하도록 도왔습니다.
+ 꿈을 심고, 자라게 합니다
교육목표
  • 고려인 동포 후손들이 우리말 교육을 통해 한민족 정체성과 자부심을 갖도록 합니다.
  • 우리말 교육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언어적 갈등과 정서적 결핍을 해소합니다.
  •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꿈을 키우고, 통일 대비 글로벌 차세대 인재를 육성합니다.

+ ‘한국의, 한국인의, 한민족의’라는 뜻으로 불리는 까레이스키
+ 사람마다 성씨와 외모도 다르고 각자의 이름도 있었지만 하나로 불리던 고려사람
+ 강제이주의 아픔과 분단의 현실 속에서 ‘조선’사람도 ‘한국’사람도 아닌 소수민족이었던 고려인
 


북 중 러를 잇는 러시아 연해주 지역
북한과 중국의 국경과 맞닿아 있는 러시아 연해주 지역은 샘복지재단의 북한 사역과 디아스포라 한민족 동포를 지원하는 중요한 거점 지역입니다. 중국 단동복지병원에서 고구려 역사 유적이 있는 집안시와 백두산이 있는 장백현을 지나 연해주 우수리스크까지 무료 진료소를 세워 의료봉사를 다녔고, 연해주를 거쳐 북한 동포를 돕는 인도적 지원도 해왔습니다. 

연해주 우수리스크는 가장 많은 고려인(약 1.69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역사적으로 항일독립운동의 근거지였고, 20만 명에 가까운 고려인 강제이주가 발생한 현장입니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고려인이라는 한민족의 정체성 지키고자 노력해오고 있었습니다. 또한, 역사적으로도 항일 독립운동과 강제이주라는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우리의 관심과 지원이 많이 필요한 곳이었습니다. 



러시아 연해주에서 피어나는 희망
한국어 교육은 부모와 자녀세대의 고려인 동포들이 요청하는 사업으로 K-Cultur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유도 있지만, 한인 후손으로서 정체성을 알아갈 기회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또한, 모국의 발전상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있음에도 한국어를 몰라 고려인이라는 것을 드러내지 못하고 살아온 이들도 있었습니다. 고려인 동포들에게 한국어는 배움의 의미를 넘어 정체성을 찾아갈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어 교육을 통해 여러 세대의 고려인 동포들이 한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중요한 통로로 사용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것을 넘어 통일대비 남한, 북한, 러시아를 연결하는 인적 자원들이 양성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업명연해주 고려인 동포 교육 및 문화교류 지원 사업
사업지역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 




지원현황
연도활동인원
2022연해주 고려인 동포 노인, 아동 방한용품 지원사업250명
2023연해주 고려인 동포 아동 "민들레교실" 180명


*행정안전부, ㈜영원무역 후원으로 고려인동포 아동을 지원했습니다.


러시아 연해주에서 피어나는 희망
연해주 민들레교실 소식
외교부 허가 비영리법인┃기획재정부 승인 지정기부금단체
통일부 대북지원사업자┃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정회원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면제승인(20.02.07)
미국 재무부 대북제재 면제승인(20.05.21)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400-556311 

외교부 허가 비영리법인 ┃ 기획재정부 승인 지정기부금단체 ┃ 통일부 대북지원사업자(64호) ┃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면제승인(20.02.07) ┃ 미국 재무부 대북제재 면제승인(2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