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폭발사고 2004년 4월 북한에서 용천폭발사고가 일어나 민간단체로는 유일하게 북한 외무성의 긴급한 요청으로 화상용 약품, 수술용 기구, 항생제, 링거 등 1,000명 분이 넘는 구호약품과 식료품, 건축자재 등 트럭 10대가 넘는 대규모의 긴급구호물품 등을 싣고서, 5명의 의료진과 함께 들어가 직접 전달하고, 진료하였습니다.
두만강 대홍수 수해지원 2016년 8월 태풍 라이언룩이 상륙한 북한 함경북도에는 4일간 300mm의 폭우가 내려 5~60년만에 최악의 홍수로 수십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습니다. 다가올 추위에 덮을 담요조차 없는 수해지역(함경북도)에 약 3,000장의 담요와 식품을 전달하였습니다.
대홍수 피해 현장 2006년 여름, 수해로 인해 실종자 4천여 명, 사망자 포함 인명피해 1만 명, 수재민만 150만 명이 발생하고, 개성과 해주에는 말라리아등 전염병까지 확산되어 2차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곳에 의약품과 의료품, 영양지원 식료품, 겨울나기 의복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수해돕기 2012년 북한은 104년 만의 최악의 가뭄을 맞이하고, 또 다시 몰아닥친 폭우로 1990년대 고난의 행군을 방불케 하는 시련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태풍 볼라벤이 북한을 강타했습니다. 이러한 아픔의 현장 속에 있는 수해지역과 고아들이 다니는 학교에 샘복지재단은 옥수수 200톤을 지원하고, 그중 50톤은 국수를 만들어 지원하였습니다.
스촨성 지진 2008년 강도 7.8의 지진으로 사망자와 실종자 9만여명, 5천명이 넘는 고아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단동병원에서는 신속히 의료품(수액, 항생제, 소독약, 진통제, 응급처치를 위한 모든 의료품)과 10명의 긴급의료팀을 구성하여 현지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생필품과 텐트 등도 구입하여 전달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쓰나미 인도네시아에서는 쓰나미와 함께 여러 차례의 강진으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재해 현장에 샘복지재단은 누구보다도 먼저 긴급구호에 앞장섰습니다.
니아스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하여 활주로가 파괴되고, 도시가 봉쇄되어 헬기외에는 접근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지만, 샘복지재단은 유일하게 현장으로 들어가 봉사할 수 있었습니다.
2022년 2월 24일 러시아가 일으킨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21세기 들어 가장 큰 난민이 발생했습니다. 러시아군의 무차별적인 공격은 피난민들이 대피한 건물과 주택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긴급구호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120km 떨어진 지역 내 마을에 고립된 난민에게 식량 지원과 임시로 거주할 시설을 지원하였습니다.
외교부 허가 비영리법인 ┃ 기획재정부 승인 지정기부금단체 ┃ 통일부 대북지원사업자(64호) ┃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면제승인(20.02.07) ┃ 미국 재무부 대북제재 면제승인(2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