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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살아나면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병원 현대화 사업

1995년 11월 23일, 북한의 요청으로 5년 만에 평양시 제3인민병원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북한에 병원을 준공하여 개원하는 일은 불가능에 더 가까운 일입니다. 
그러나 지원 당시의 그대로의 병원은 의료장비의 노후화, 의약품과 의료소모품 부족으로 제대로 된 진료가 어려운 환경입니다. 샘복지재단은 병원 기능회복을 위해 유엔 대북제재 면제승인을 받아 북한 주민을 치료하는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 평양시 제3인민병원 소개
준공 및 개원일
  • 1995년 11월 23일
위치
  • 북한 평양시 만경대구역 광복거리
규모
  • 북한의 4차 의료기관으로 17,000여m² 규모로써 515개의 병상, 250여개의 입원실을 갖추고 있음.
  • 의사, 간호사 등 400여 명의 보건의료 인력이 근무하고 있음.
  • 내과, 산부인과, 복부초음파실, 위내시경 검사실 등 43개의 진료부서와 27개의 임상 진료실이 있음.
특징
  • 북한 최초로 복강경 수술을 연구·도입했으며 현재까지도 복강경수술 전문 의료기관임.
  • 평양시 및 외곽지역 60여만 명의 북한 주민의 의료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음.
  • 일 평균 약2,000여 명의 북한 주민들이 내원함.
+ 평양시 제3인민병원 현대화 사업 목표
+ 사업 추친 현황
2015년 11월
  • 평양시 제3인민병원 현대화 사업 1차 합의
  • 2015~2019 의약품 및 영양식품 지원
2019년 10월
  • 평양시 제3인민병원 현대화 사업 2차 합의
  • 평양시 제3인민병원 명예원장 임명
  • 중장기 개발협력으로 추진사업 방향 전환
2020년 2월
  • 유엔 대북제재위원회 대북제재 면제 승인
  • 총 100만불 상당의 의료기기, 의약품, 의료소모품, 의학도서 총 00000개 대북 의료물자 지원계획 승인
  • 코로나19 방역 물자 지원 준비
2021년 ~ 현재
  • 북한 현대화 사업 단계별 추진
  • 1단계 (~2023년) 의료소모품, 의약품, 영양식품
  • 2단계 (~2024년) 의료장비, 의료진 양성 및 교류
  • 3단계 (~2025년) 병원시설 개보수
외교부 허가 비영리법인┃기획재정부 승인 지정기부금단체
통일부 대북지원사업자┃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정회원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면제승인(20.02.07)
미국 재무부 대북제재 면제승인(20.05.21)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400-556311 

외교부 허가 비영리법인 ┃ 기획재정부 승인 지정기부금단체 ┃ 통일부 대북지원사업자(64호) ┃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면제승인(20.02.07) ┃ 미국 재무부 대북제재 면제승인(20.05.21)